클로로퀸

라엘의 논평: 말라리아를 피하기 위해 아프리카를 방문하는 동안 나도 직접 일부 복용한 적이 있다….

봉쇄는 권위주의가 사회적 문제들을 억제 할 수 있음을 보여 주었다.

라엘의 논평: “공공보건 위기 상황에 통제되지 않은 권위주의적 규정이 리더쉽으로 위장한 채 우리에게 그것을 강요하도록 받아 들이는 기간이 길어질 수록 이 모든 일이 끝난 후에도 그 족쇄를 벗기는 것은 더 어려워 질 것이다. 그리고 우리는 스스로를 비난하게 될 뿐이다.” – 데미안 윌슨