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당신이 책임을 면하는 것은 아니다.

라엘의 논평: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 자들은 나치가 유태인들을 말살하려고 할 때 그들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. 적어도 몇몇 사람들은 “우리는 몰랐다”고 말해 왔지만, 팔레스타인에 대해서는 모두가 잘 알고 있다!

그 순간을 사는 것이다.

라엘의 논평: 셀카를 찍는 것은 지금 이곳에 집중하지 않는 태도라고 말할 수 있다, 즉 그것은 순전히 그 사진을 다시 보게 될 미래의 즐거움을 생각하는 행위이다. 당신이 지금 이곳에 진정으로 집중하게 되면 그것에 대한 기억을 남기는 데 아무런 집착도 없게 된다.

존중심이 담긴 일본 문화

라엘의 논평: 멋지다! 저런 것이 일본의 예의와 존중의 수준이며, 이는 전 세계의 모델이 되어야 한다.